SEPTEMBER.BEST REVIEW

9월의 베스트리뷰

  • 1등 레이님
    받아보니 며칠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보람이 있어 너무 뿌듯합니다!! 우선 제가 딱 바라던 사이즈에요! 저희 고양이가 7살인데도 5kg 남짓이라 어중간하게 점보 화장실로 넘어가기 망설여지더라구요. 모래도 기본 두포대 이상은 들어가야 용변이 바닥에 눌러붙을 일이 없이 한달 정도는 간다고 해서 모래값도 생각 안할 수가 없고, 화장실 크기 또한 너무 부담되고... 그렇다고 아깽이 시절부터 사용해 오던 기존 화장실에서 어느샌가 구부정한 자세로 불편하게 볼일 보는 걸 마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열심히 서치해 본 결과 하겐 화장실을 알게 되었어요! 앞서 언급했다시피 점보는 바닥 사이즈가 너무 넓어서 모래가 낮게 깔리는 반면 이거는 적당한 크기의 바닥면에 한포대 반 정도만 부어도 넉넉한 높이로 쌓이더라구요. 하단부 입구쪽 턱도 높고 뒤쪽으로 갈수록 더 높아져서 모래가 튀는 걸 방지해 줄 수 있구요. 또한 문이 뒤로 젖혀져서 용변 처리도 간편하답니다! 보통 이 모델이 플라스틱이 좀 얇다고 하는 평들이 많았는데,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충분히 커버해 줄 정도에요. 생각보다 그렇게 부실하지도 않아요. 저희 고양이가 거대 뚱냥이가 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이 제품으로 갈 것 같아요!!
  • 2등 윤숙자님
    아이가 이것만 먹는데 고캠에서 저렴하게 잘 구매했네요. 배송도 빠르고 생각도 않게 간식도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여러가지 골라담는게 자유인 점이 특히 마음에 드네요. 팬피가 맛에따라 은근 제형이 다른지라 기호성이 좋다고는 하지만 은근 차이가 꽤 나거든요. 기호성 테스팅해보기도 좋을 것 같고 좋아하는 맛 위주로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레이비는 특히 물이 많아 물을 잘 안먹는 아이들 한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니는 딱히 물을 안먹는 건 아닌데 그레이비를 주면 즙만 호로록 말끔하게 핥아먹고 건데기는 안먹으려는때가 종종 있어 먹을때 지켜봐야하지만요 ^^;;
  • 3등 박제헌님
    고양이는 자주 씻기기 어려워서 목욕시트를 쓰면 어느정도 보완이 되는데, 마침 이 제품을 판매중이라서 저렴하게 잘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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